Vieraskäyttäjä
30. tammikuuta 2025
엄마와 첫 여행으로 2박3일 묶고왔습니다. 호텔의 모든 서버분들은 매우 친절하셔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대화는 영어로 남자직원분들이 잘 도와주셨어요. 처음엔 호텔내부의 식당과 대욕장 가는길이 복잡햇으나 하루지나고 나니 금방 적응되었고 조식먹고 1층로비에서 따뜻한커피 마시면서 눈 구경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이곳은 유후인역과 거리는 있지만 그만큼 숙소는 조용하고 아늑하고 셔틀서비스를 해주셔서 불편하지 않았어요. 셔틀서비스는 트립닷컴을 통해 메일주소를 받아서 따로 메일남겼고 답장은 5일정도 걸렸지만 일정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대욕장의 시설은 정말정말 깨끗하게 관리되는걸 느꼇고 노천탕도 너무 좋았어요. 밤에만 운영되는 사우나는 두명이상 들어가긴 힘들지만 대욕장에 사람이 붐비지않아서 잘 즐겼습니다.
방의 청결도도 나쁘진 않았습니다만 오전에 방안의 온천에서 바ㅋ벌레 벽에 붙어잇어서 죽엿네요ㅜㅜㅋ
긴린코호수와는 걸어서 넉넉히10분소요되엇고 한바퀴 돌다보니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아서 호텔에서 산책하러 두번 다녀왓어요 눈도 내리는 아침 물안개는 환상적이엿어요 호텔현관에 준비해주신 큰 우산도 잘 사용했습니다. 엄마와의 멋진여행에 도움을 준 호텔에 감사드립니다. 또방문할께요^^
Käänn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