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에서 체스키크롬로프로 넘어가는 플릭스 버스를 아침일찍 타야해서 정류장 근처의 숙소를 예약했는데 가격은 비쌌지만 시설은 좋았던 숙소였어요. 시설은 전반적으로 노후되었지만 복층에 침실도 두개가 구분되어 있어 사온 음식을 먹고 휴식을 취하기 좋았습니다. 아마 제가 묵었던 방이 특실이였던것 같은데 복층으로 연결되는 테라스가 있어 별보기에도 좋았어요. 잘츠부르크 역 기준 트램을 한번 환승해서 와야 하기에 교통이 편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플릭스 버스 타기에는 도보 10분이 채 걸리지 않으니 괜찮은 선택일 듯 합니다. 11시즘 늦은 체크인 했는데 직원분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좋았어요. 아침 일찍 나와야해서 조식을 못먹은게 아쉽습니다.
It is not located where all the tourist stuff is, but one can take a bus, 2 minute walk. Very conveniently located in terms of that. Rooms are very clean. No A/C. It does get very hot. You can ask for an extra fan. Then it is comfor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