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공식 홈페이지도 공사 중이고 공식 메일도 없어서 국제 전화로 예약 확인을 해야 했지만, 걱정했던 것이 무색하게 서비스도 룸도 기대 이상이었어요. 같이 간 어머니도 캐리어 두 개를 전부 펼쳐놓을 수도 있고 공간이 넓다고 굉장히 좋아하셨어요. 화장실이야 작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는데, 165-170cm 사이 신장대의 여성에게는 충분한 크기였어요. 커튼에서 꾸리꾸리한 냄새가 나는 점 빼고는 정말 정말 모든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Käännä
Vieraskäyttäjä
Japanilaistyylinen perhehuone, savuton
Majoittunut 10. 2024
Perhe
1 arvostelu
3.0/5
Lähetetty 18.11.2024
スタッフは親切でしたが、部屋の壁に汚れがありました。
Käännä
Ольга
Kahden hengen huone - savuton
Majoittunut 10. 2024
Pariskunnat
4 arvostelu
3.0/5
Lähetetty 16.11.2024
Норм расположение и чисто, в остальном не очень, темно и тесно, окно выходит прямо в стену и толку от него не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