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0716~230717 (1박)
▶️ 트윈룸 (금연)
▶️ 비용 : 87949원
▶️ 개인적인 평가
- 나라에서 굉장히 분위기 있는 고풍스러운 숙소 : 접객 훌륭
- 주말이라 가격이 평소보다 비쌌으나, 다른 곳에 비해 양호
- 오래된 연식으로 세련미는 없고 “실물 열쇠”를 사용 : 숙박한 익일에 리모델링 한다고 해서 짐 보관 서비스 없었으며 실물 열쇠를 그대로 사용할지는 미지수
- 조용하고 한적함 : 부모님 모시고 오기 딱
- 새벽에 호텔 문을 걸어 잠궈버려서 늦게 외출하기가 안 좋음 : 상주하는 직원에게 요청해서 겨우 들어감
- 층수가 낮아서 환복 시 주의 : 커텐 쳐야 함
- 1층 로비에 음료, 제빙기, 발마사지기, 도서 등 여러가지가 잘 구비되어 있음
- 전객실 금연이며 흡연 시 외부 호텔 주차장 인근에서 해야하고 사슴이 주변까지 내려오고 주변 편의점 일찍 문 닫아서 미리 물품 구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