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ion is faraway. 3+ hours on the trains/buses from Aomori airport. Food is traditional. Environs is beautiful. There is a grocery store in this hotel, where you can buy almost everything. 2 out of 4 baths was out of service due to excavation works.
다른것은 알고 갔기에 이해할수 있었으나 자는데 추웠다.
계곡 물소리가 너무커서 깊은잠을 이루기 어려웠다.
본관은 어떨는지 모르나 별관은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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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raskäyttäjä
Majoittunut 12. 2023
Perhe
1 arvostelu
5.0/5
Ylivertainen
Lähetetty 5.1.2024
이 숙소를 예약하실때는 최소 2박 3일 이상 숙박하시기를 권합니다. 숙소까지 이동시간이 오래 걸려서(택시를 타고 송영장소까지 40분 셔틀버스 타고 20분 정도 더 이동) 하루를 온전히 보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청결과 직원분들 친절함은 5성급 수준이었고 저녁 식사하실때 생맥주 꼭 같이 드세요. 딱 하나 아쉬운건 추가 결제는 현금만 가능합니다.
너무너무 아름답고 편안한 여행이었으며,
핸드폰없이도 충분히 재미있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오래오래 간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