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Chome-2-3 Kiyokawa, Chuo Ward, Fukuoka City, Fukuoka Prefecture, 810-0005, JapanNäytä hotellin tied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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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tatakuu
1 yö
Vierasarvostelut
4.2/5
Erittäin hyvä
88 arvostelu
Näytettyjen luokitusten todenperäisyyden varmistamiseksi emme laske pelkkää keskiarvoa. Sen sijaan otamme huomioon arvostelun uskottavuuden ja vieraan oleskelun ajankohdan lopullisen arvosanan määrittämiseksi.
Vahvistetut arvostelut
Sijainti4.2
Mukavuudet4.2
Palvelu4.2
Puhtaus4.2
Suodatusperuste:
Lajitteluperuste:
Kaikki arvostelut(88)
Positiiviset arviot(82)
Arvostelut valokuvien/videon kera(28)
Mahtava yöpyminen!(28)
Loistavat mukavuudet(24)
Loistavat huoneet(22)
Todella hyvä sijainti(15)
Kätevä sijainti(15)
Hyvää vastinetta rahalle(12)
Monia mukavuuksia(6)
Helppoa liikkua ympäriinsä(6)
Kielteisiä arvosteluja(6)
케이트24
Superior Blue kahden hengen huone joenäköalalla
Majoittunut 12. 2024
Perhe
3 arvostelu
5.0/5
Ylivertainen
Lähetetty 25.2.2025
함께 간 딸아이가 여권을 분실 했는데, 직원 분 께서 마지막까지 대단한 친절을 베풀어 찾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Käännä
Majoituspaikan vastaus: 숙박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또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직원에 대한 칭찬의 말씀을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다시 한번의 방문을 직원 일동은 진심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주온
Superior Blue kahden hengen huone joenäköalalla
Majoittunut 1. 2025
Yksin matkustavat
1 arvostelu
4.7/5
Mahtava
Lähetetty 23.2.2025
어쩌다보니 혼자 가게 되었는데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 했어요!
일단 숙소 주변에 편의점 여러개 있어서 너무 좋았고 하타카역이랑 텐진역 둘 다 2~30분 걸으면 갈 수 있길래 그냥 걸어 다녔는데 풍경 보면서 걸으니까 금방 가더라구요ㅎㅎ
무엇보다 욕실이 분리 되어있어서 친구랑 같이 와도 각자 할거 할 수 있겠더라고요! 식기류랑 세탁기, 전자레인지, 탁상? 등등 다 있어서 더 좋다고 느낀것 같아요. 그리고 보일러 대신에 히터 틀수 있어서 춥진 않았어용. 보안도 생각보다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ㅎㅎ굳이 단점을 말하자면 화장실 서랍에서 다른분 소지품을 발견해서 청소가 아쉽다? 정도인것 같아요. 그래도 다들 친절하셔서 좋아요! 담에 또 방문 하려고요ㅎㅎ
미성년자는 호텔 홈페이지에 있는 부모님 동의서 써가면 됩니당
Käännä
Majoituspaikan vastaus: 이번에 저희 호텔을 이용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또 리뷰와 칭찬을 받을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이번 저희 호텔에서의 체류에 만족하신 것 같아 영광입니다.한편, 일부 청소에 미비점이 있었던 점 죄송합니다.재발 방지에 노력해, 서비스 향상을 향해서 스탭 일동 정진해 오고 있습니다.또 후쿠오카에 오실 기회가 있으시면 또 이용해 주세요.
솔직히 앞에 리뷰에서 셀프 체크인 어렵다고 해서 많이 겁먹었지만 호텔 측에서 셀프 체크인이 어렵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했는지 직원분들 자주 상주하고 어려우면 도와줘서 셀프 체크인을 손쉽게 가능했습니다. 몰론 직원분들 영어도 잘하시고 매우 친절했습니다. 저는 주로 밤에서 새벽까지 밖에서 활동하는 위주다 보니 ‘너무 이른‘ 아침과 ’너무 늦은‘ 밤에는 상주하지 않은 것 같아요! (직원분들도 사람이니 쉬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시설도 리뷰와 달리 또 이용할 마음도 있고 대체적으로 정말 좋았습니다.그리고 음식에 비싼 돈 쓰지않게 앞에 반찬거리 살 수 있는 시장도 있어 매우 편안했습니다 :)
Käännä
Majoituspaikan vastaus: 이 번 숙박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또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저희 호텔의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이며, 직원이 없는 시간도 있어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다음에 또 기회가 있으시면 저희 호텔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Majoituspaikan vastaus: 이 번 숙박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또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칭찬의 말씀을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또 다른 기회가 있으시면 저희 호텔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Vieraskäyttäjä
ruskea kahden hengen huone
Majoittunut 12. 2024
Pariskunnat
1 arvostelu
4.0/5
Erittäin hyvä
Lähetetty 16.1.2025
야나기바시 시장 가까워서 좋았고, 버스랑 지하철도 가깝습니다. 세탁기 아주 좋구요 세제도 하나 있어요. 일본 숙소가 전반적으로 그렇지만 바닥 난방이 안돼서 히터 틀고 잤더니 목이 칼칼합니다 ㅠ 한국 온돌의 위대함이란... 1월의 후쿠오카는 꽤 추웠어요. 침대 매트리스는 그다지 편하지는 않았어요. 일본 숙소 치고는 꽤 넓었습니다. 냉동실 있는 냉장고여서 좋았어요!
Käännä
Majoituspaikan vastaus: 이 번 숙박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또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세탁기, 냉장고 등 가전제품에 대한 칭찬의 말씀을 주셔서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침대와 난방에 관해서는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또 다른 기회가 있으시면 저희 호텔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