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ongly recommend to stay with Peter and Tessa, we feel be heartily welcomed because they are so hospitable. The location of motel is not only convenient but the place is clean. It’s definitely on my pocket list to visit again.
Peter는 공항으로 이름이 쓰여진 싸인보드를 가져와 찾기 쉽게 해 주었고, 캐리어 열쇠를 잃어버려, 캐리어를 열 수 있게 도와 주웠 습니다. 그의 부인도 이튿날 렌트카 회사까지 저희 일행들을 데려다 주었습니다.
뉴질랜드 여행 첫날이라 긴장했었는데 따뜻이 환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